벳푸 지옥온천 티켓 총정리, 성인과 어린이 차액 10,798원
마이리얼트립에서 파는 7곳 공통관람권 요금을 성인과 어린이로 나눠 정리했어요. 바우처 인쇄 조건과 유효기간, 공식 창구 요금표까지 같이 적어 뒀어요.
작성
이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가격은 판매처 기준이며 최종 결제 금액은 판매처에서 확인됩니다.
본 포스팅은 제휴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2일 조회 기준으로 마이리얼트립 상품 페이지에서 만 16세 이상은 21,992원, 만 6세부터 15세는 11,194원으로 나와요. 두 요금 차이는 10,798원이고, 한 장으로 벳푸 철륜 일대 지옥 7곳에 들어가는 공통관람권이네요.
나이로 갈리는 두 요금
금액은 날짜를 먼저 고른 뒤에야 화면에 떠요. 11월 10일을 넣고 수량을 입력하자 만 16세 이상 21,992원, 만 6세부터 15세 11,194원이 나왔고 조회는 그날 오전에 했어요. 세금이 이 금액 안에 들어 있는지는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벳푸 지옥조합 공식 페이지에 적힌 현지 창구 요금은 대인 2,400엔, 소인 1,200엔이에요. 대인은 고등학생 이상, 소인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말하고, 이 요금표는 2025년 2월 1일부터 적용된 것이죠. 같은 페이지에 20명 이상 단체는 대인 2,000엔 소인 1,000엔, 장애인 개인은 대인 1,200엔 소인 600엔으로 따로 적혀 있어요. 공식 요금은 엔화 표기라 환율을 끼워 원화와 직접 맞대 보지는 않았어요.
마이리얼트립 옵션 화면에는 단체나 장애인 요금이 따로 없었어요. 인원이 늘어도 두 옵션 안에서 수량만 올리는 방식이죠. 성인 둘이면 표시가 합계가 43,984원, 여기에 어린이 한 명을 더하면 55,178원이 돼요.
| 옵션 | 판매처 | 1인 가격 |
|---|---|---|
| 만 16세 이상 | 마이리얼트립 | 21,992원 |
| 만 6세부터 15세 | 마이리얼트립 | 11,194원 |
표의 두 금액은 조회 시점의 표시가라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어요. 현재 금액은 벳푸 지옥온천 순례 티켓 특가 페이지에서 날짜를 넣고 보는 편이 정확해요. 이번에 확인한 판매처는 한 곳이라 이 가격이 최저가인지는 비교하지 못했어요.
일곱 곳에 들어가는 한 장
포함 내역은 단순해요. 지옥 일곱 군데의 입장권이 한 장으로 묶인 공통관람권이고, 상품 페이지에는 바다지옥, 피의 연못 지옥, 소용돌이 지옥, 하얀 연못 지옥, 스님머리 지옥, 도깨비산 지옥, 가마솥 지옥이 적혀 있어요.
공식 페이지는 같은 일곱 곳을 바다, 피의 연못, 용오름, 흰 연못, 오니이시보즈, 오니야마, 가마도 지옥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해요. 표기만 다를 뿐 묶인 시설은 같아요. 이 일곱 곳 밖의 시설은 이 티켓으로 들어갈 수 없고, 불포함 항목은 기타 개인 비용으로만 적혀 있어요.
만 6세 이하는 무료 입장이라고 상품 소개에 적혀 있어요. 입장은 각 지옥마다 한 번으로 정해져 있고요. 공식 안내는 처음 들르는 지옥 창구에서 공통관람권을 사라고 알려 줘요. 지옥 일곱 곳의 주소는 벳푸시 철륜 일대이고, 지옥조합 사무실은 559-1번지, 전화번호는 0977-66-1577이에요.
날짜를 고르고 결제하는 순서
상품 페이지에서 옵션 선택을 누르고 날짜와 인원 수량을 넣으면 결제로 넘어가요. 여기서 고른 날짜는 참고용이라고 상품 소개에 적혀 있어요. 즉, 그날만 쓸 수 있는 날짜 지정 입장권이 아니라는 뜻이죠.
대신 유효기간이 붙어요. 구매 후 30일이고, 이용 예정일이 구매일로부터 30일 안에 들어올 때만 사라고 안내해요. 한 달 뒤 일정이면 결제를 미루는 쪽이 안전해요.
상품에는 즉시확정 표시도 붙어 있어요. 결제하면 바우처가 바로 나온다는 뜻이지, 실물 티켓이 바로 손에 들어온다는 말은 아니에요. 교환 절차는 현지에서 따로 거쳐야 하니까요.
취소 규정은 짧고 분명해요. 확정 이후에는 환불도 변경도 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어서, 일정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면 현지 창구에서 사는 쪽을 함께 놓고 재어 보는 게 맞아요.
창구에서 바우처를 바꾸는 방법
티켓 형태는 실물 티켓이에요. 이용 당일 출력한 바우처를 각 온천 창구에 내고 실물 티켓으로 바꾸는 구조고, 바우처를 인쇄하지 않으면 교환할 수 없다고 필수 확인 사항에 적혀 있어요. 화면 제시로 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없었어요.
교환 창구가 각 온천에 있다고 적혀 있으니, 처음 도착한 지옥에서 바꾸면 그 뒤로는 실물 티켓만 내면 돼요.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 08시부터 17시까지예요. 상품 페이지 기준 마지막 입장은 16시 30분이라, 오후 늦게 들어가면 일곱 곳을 다 돌기 어려워요.
한 번 나온 지옥에 다시 들어가는 재입장은 안 돼요. 그래서 동선을 한 방향으로 잡아 두는 편이 낫죠.
유효기간에서 두 안내가 갈려요. 공식 페이지는 공통관람권이 구입일과 그 다음 날까지 이틀 유효하다고 적어 두었는데, 마이리얼트립 바우처를 실물로 바꾼 날에도 같은 이틀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상품 페이지에 없었어요. 이틀에 나눠 돌 생각이라면 교환할 때 창구에서 먼저 물어보는 게 안전해요.
철륜까지 가는 길과 주차
JR 벳푸역 서쪽 출구에서 가메노이 버스 2번, 5번, 9번, 24번, 41번을 타고 철륜 방향으로 가면 돼요. 바다지옥 앞이나 철륜에서 내리면 도보 1분이에요.
택시는 벳푸역에서 바다지옥까지 약 15분에 약 1,900엔, 가메가와역에서는 약 10분에 약 1,300엔으로 안내돼 있어요. 차로 간다면 일곱 지옥 주차장을 합쳐 약 615대를 댈 수 있고, 바다지옥 한 곳만 230대예요.
바다지옥, 가마도 지옥, 용오름 지옥에는 전동 자전거 대여 포트가 있고 1일 패스권을 팔아요. 요금이 얼마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하루 일정에 넣기 좋은가요
일곱 곳을 한 번에 돌 사람에게 맞는 구성이에요. 두세 곳만 볼 계획이라면 묶음 한 장이 유리한지 따져 볼 필요가 있죠.
현지에서 사는 길도 열려 있어요. 공식 안내에 따르면 어느 지옥 창구에서든 같은 공통관람권을 팔기 때문에, 바우처를 출력하고 교환하는 절차가 번거로우면 창구 구매로 바로 가도 돼요. 벳푸 지옥온천 티켓을 미리 결제하는 이유는 환율과 현장 대기 정도로 좁혀져요.
프린터를 쓰기 어려운 동선이면 더 그래요. 공항에 내려 바로 벳푸로 넘어가는 일정이라면 인쇄 단계가 하나 더 끼어드는 셈이니까요.
벳푸에서 하루를 더 쓴다면 벳푸 아프리칸사파리 총정리와 벳푸 온천 여행 가는법을 같이 열어 보면 동선이 잡혀요.
예약 전 확인할 아쉬운 점과 주의
- 바우처를 반드시 인쇄해 가야 하고, 인쇄하지 않으면 실물 티켓으로 바꿀 수 없다고 적혀 있어요.
- 확정 이후에는 환불과 변경이 되지 않아요.
- 상품 소개에는 후쿠오카 공항에서 수령한다는 문구가 있는데 필수 확인 사항에는 각 온천 창구에서 교환한다고 적혀 있어, 두 안내가 서로 달라요. 예약 후 받는 바우처 안내를 기준으로 삼아야 해요.
- 공식 페이지는 공통관람권을 목적과 관계없이 되파는 행위를 금지한다고 밝혀 뒀어요. 남은 티켓을 남에게 넘기는 계획은 세우지 않는 편이 맞아요.
- 온천 온도가 매우 높아 화상에 주의하라는 문구가 상품 페이지에 있어요.
- 세금 포함 여부와 전동 자전거 1일 패스권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벳푸에서 이어 볼 상품들
같은 지역 이동권을 같이 재 보려면 산큐패스 북큐슈 2일권 3일권 가격 비교가 붙여 보기 좋아요. 하루를 통째로 맡기는 쪽이면 후쿠오카 유후인 히타 다자이후 1일 버스투어가 1인 59,000원으로 조회돼 있었고, 숙소는 호텔 닛코 후쿠오카 더블룸 조식 포함 1박 가격에 정리해 뒀어요.
지역 단위로 모아 보려면 후쿠오카 규슈 지역 페이지를, 결제 단계에서 쓸 코드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할인코드 모음을 열면 돼요. 다른 날짜 상품은 전체 특가 목록에 쌓여 있어요.
벳푸 지옥온천 티켓은 가격 자체보다 인쇄와 교환, 그리고 유효기간 쪽에서 갈리는 상품이에요. 제휴 관련 안내는 고지 페이지에 적어 두었고, 이 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