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환전 손해 계산기
현지 가격표를 원화로 바꾸고, 같은 금액을 은행 현찰, 해외송금, 여행카드, 카드결제, 원화결제(DCC)로 마련할 때 원화가 얼마나 드는지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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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만 5,819원
국제 시장 중간값 858.19 원/100엔 · 2026-11-06 기준 · 출처 ECB 기준환율(Frankfurter)
은행 매매기준율이 아닙니다. 은행 고시와 1% 안팎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000엔를 마련하는 방법별 원화
은행 현찰(우대 50%)로 바꾸면 매매기준율보다 751원 더 듭니다. 아래 조건에서 가장 적게 드는 방법은 여행카드·환전앱(85,819원)입니다.
매매기준율로 바꾸면 85,819원 · 원화가 적게 드는 순서 · 조건은 아래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 1. 여행카드·환전앱최저85,819원
기준율 대비 0원 (0.0000%)
기준율 +0%, 수수료 0원
- 2. 은행 현찰86,570원
기준율 대비 +751원 (+0.8751%) · 최저보다 751원 더
현찰 살 때, 우대 50%
- 3. 은행 해외송금86,677원
기준율 대비 +858원 (+0.9998%) · 최저보다 858원 더
송금 보낼 때, 우대 0%, 수수료·전신료 0원
- 4. 외화통장 → 현찰 인출87,535원
기준율 대비 +1,716원 (+1.9996%) · 최저보다 1,716원 더
송금 환율 우대 50% + 현찰 인출수수료 1,287원
- 5. 해외 카드결제(현지통화)87,759원
기준율 대비 +1,940원 (+2.2606%) · 최저보다 1,940원 더
브랜드 1% + 해외서비스 0.25%
- 6. DCC(원화결제)91,235원
기준율 대비 +5,416원 (+6.3110%) · 최저보다 5,416원 더
가맹점 마진 5% + 카드 수수료
현지통화 결제를 고르면 피할 수 있는 비용
›비교 조건 바꾸기 (은행·카드마다 다릅니다)
기본값은 2026년 대표값입니다. 카드 국제브랜드 수수료 약 1~1.1%, 해외서비스 수수료 0.2~0.35%, DCC 마진 3~8%입니다. 해외송금 환율은 기준율 +1%(주요 통화)로 계산하고, 카드 결제 환율은 송금 보낼 때 환율로 봅니다. 여행카드는 무료 한도, ATM 인출 수수료, 재환전 수수료가 상품마다 달라 직접 넣어야 정확합니다.
›은행 고시로 계산하기
은행 앱의 환율 화면에서 옮겨 적으세요. 매매기준율만 넣으면 현찰 환율은 통화별 참고 스프레드 (지금 1.7502%)로 만듭니다.
›현찰 우대율에 따라 달라지는 금액
| 우대율 | 적용 환율 | 드는 원화 |
|---|---|---|
| 0% | 873.21 | 87,321원+1,502원 (+1.7502%) |
| 30% | 868.70 | 86,870원+1,051원 (+1.2247%) |
| 50% | 865.70 | 86,570원+751원 (+0.8751%) |
| 70% | 862.70 | 86,270원+451원 (+0.5255%) |
| 80% | 861.19 | 86,119원+300원 (+0.3496%) |
| 90% | 859.69 | 85,969원+150원 (+0.1748%) |
| 100% | 858.19 | 85,819원0원 (0.0000%) |
우대율은 환율 전체가 아니라 매매기준율과 현찰 환율의 차이(스프레드)에만 적용됩니다.
›남은 외화를 다시 원화로 바꾸면 (왕복 손실과 본전 환율)
- 현찰로 산 외화
- 115,000엔995,555원 사용 · 지폐 단위로 내려 남는 4,445원 제외
- 같은 날 되팔면 받는 원화
- 978,282원
- 왕복 손익
- -17,273원 (-1.7350%)
- 본전이 되는 매매기준율
- 873.35 원/100엔지금보다 1.7665% 올라야 손해가 없습니다
되팔 때도 오늘과 같은 스프레드율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환율 전망이 아니라 수수료 때문에 생기는 문턱입니다.
표시 환율은 국제 시장 중간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값이며 은행 고시 환율이 아닙니다. 스프레드와 수수료는 대표값이라 실제 금액은 은행·카드사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환전 시점을 권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환율우대 90%면 90% 싸게 바꾸는 건가요?
- 아닙니다. 우대율은 환율 전체가 아니라 매매기준율과 현찰 환율의 차이(스프레드)에만 적용됩니다. 매매기준율이 1,380원이고 현찰 살 때가 1,404.15원이면 차이 24.15원 중 90%를 깎아 1,382.42원에 삽니다.
- 매매기준율과 이 페이지의 환율은 같은가요?
-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ECB 기준환율 같은 국제 시장 중간값을 씁니다. 은행 매매기준율과는 1% 안팎 차이가 날 수 있어서, 정확히 계산하려면 「은행 고시로 계산하기」에 은행 앱의 매매기준율을 넣으세요.
- 해외에서 원화로 결제(DCC)하면 왜 더 비싼가요?
- 가맹점이 정한 환율에 보통 3~8%의 마진이 붙고, 그 위에 카드 수수료가 다시 붙습니다. 결제할 때 현지 통화를 고르면 피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 남은 외화를 다시 원화로 바꾸면 얼마나 손해인가요?
- 살 때와 팔 때 스프레드를 두 번 냅니다. 우대 없이 현찰로 사서 바로 되팔면 달러·엔은 약 3.4%, 위안은 약 9.5%가 사라집니다. 계산기 맨 아래에서 예산과 우대율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베트남 동이나 대만 달러는 왜 손해가 더 큰가요?
- 국내 은행에서 덜 거래되는 통화는 현찰 스프레드가 넓습니다. 계산기는 동·대만달러 현찰 스프레드를 약 10%, 바트를 약 6%로 잡습니다. 실제 값은 은행마다 다르니 은행 고시를 넣어 확인하세요.
- 환율은 언제 바뀌나요?
- ECB 기준환율은 유럽 영업일마다 한 번, 대만달러·베트남 동은 ExchangeRate-API 기준으로 하루 한 번 바뀝니다. 이 페이지는 한 시간마다 새 값을 받아 오며, 계산기 아래에 기준일과 출처를 적습니다.